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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9-01-22
제목
천재 피아니스트 정민성 3월 16일 서울 부암아트홀 독주회
첨부파일

 

* 추가곡 편성 및 프로그램 변경 될 수 있음
`17세 자폐성 장애 천재 피아니스트 정민성’
3월 16일, 서울 `부암아트홀’에서 `인생 첫 독주회’ 개최

 

공연 정보

일  시: 2019년 3월 16일(토) 오후 6시
장  소: 부암아트홀 (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242)
공연문의: 02-391-9631   www.buamart.com (전석 25,000원 / 학생 40% 할인)
예 매 처: 인터파크, 옥션티켓 (티켓오픈 : 2월 18일 월요일 예정) 1


 피아니스트 정민성, <SBS 세상에 이런일이> 출연

SBS <세상 에 이런 일이>에 출연 하여 많은 시청자 들에 게 놀라움 과 감동을 선사 했던 `자폐성 장애를 가진 피아니스트 정민성’이 서울 `부암아트홀’에서 오는 `3월 16 일 (토)요일 저녁 6시’에 인생 첫 독주회를 가진다. 피아니스트 정민성은 선천적 자폐성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 연주자로서 손색이 없는 연주 실력과, 작편곡 실력까지 겸비하여 `천재 피아니스트’로 불린다. 그는 `제 13 회 대한민국 장애인 문화예술대산’에서 신인상을 수상, 2017년 포항시향과의 협연 연주, 2017 년 A+Festival 대구 특별공연 초청 연주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.
특히 약 2년 전인 2017년 <SBS 세상에 이런일이>에 소개된 피아니스트 정민성은, 피아노에 대한 열정을 통해 선천적 장애를 극복하고 수준급의 연주실력을 보여줌으로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은 바 있다. 이러한 뜨거운 관심의 연장선으로서, 그는 2018년 12월 <SBS 세상에 이런일이>의 `다시 보고 싶은 얼굴들’ 특집방송을 통해 재조명 되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.


 서번트 증후군 : 감정을 음악에 녹여내는 피아니스트 정민성

서번트 증후군(Savant Syndome]은 자폐증이나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이 암산, 기억, 음악, 퍼즐 맞추기 등 특정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능력을 발휘하는 현상을 지칭하는 말이다. 이 증후군은 피아니스트 정민성에게도 해당 되는 데, 그는 악보 를 습득 하고 암기 하는 과정 에 있어 전문 연주자 들을 능가할 만큼 뛰어난 천재성 을 보유하고 있다. 한번 악보를 접하면 매우 빠른 시간안에 그것을 습득하여 바로 연주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, 악보를 `사진으로 스캔하듯이’ 빠르게 포착하여 암보를 해낸다.

그러나 그의 능력이 다른 `서번트 증후군 ’을 보이는 연주자 들와 비교할 때 가장 특별한 것은 바로 `감정의 표현력’이다. 보통 ’서번트 증후군`을 보이는 연주자들이 기교적으로 완벽한 기계적 연주를 수행하는 데에 비해 그는 그가 음악을 통해 느끼는 희로애락의 감정을 음악에 담아 표현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.

 


 피아노 앞에서 누구보다 자유로운, 순수한 예술가를 꿈꾸다

피아 니 스 트 정민 성 에 게 `음악 ’은 매우 특별 하 다. 피아 노 연습 을 하지 않을 때는 늘 클래 식 음악 을 직접 찾아들으며 시간을 보낸다는 그의 인생은 온통 `음악’으로 가득 차 있다. 또래 나이 청소년이 즐겨 들을법한 아이돌 노래나 팝, 뉴에이지 등의 장르도 있지만 그는 그 중에서도 특히 `클래식’음악만을 즐겨듣는다. 즐겨 듣는 곡의 범위도 피아노 솔로곡, 오케스트라 교향곡 및 협주곡,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매우 넓다. 이렇게 삶 전체가 음악으로 가득 차 있는 그는, 평소에 어수선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피아노 앞에만 앉으면 온 정신을 음악에 집중해 손끝으로 감정을 표현하곤 한다. 이렇게 그는 피아노 앞에서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예술가이다.
따라서 그의 연주는 단순히 `자폐성 장애를 가진 피아니스트’라는 편견의 틀을 넘어 그저 `피아니스트정민성’의 음악으로서 예술적 가치를 충분히 가진다.

 피아니스트 정민성, <두손 프로젝트>를 통해 `부암아트홀’과 손을 맞잡다

서울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`부암아트홀’은 20 여년 이상 서울 최고의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명성과 권위를 지켜온 클래식 전용 공연장이다. 올 해 2019년을 맞아 `부암아트홀’은 `피아니스트 정민성’을 시작으로, 사회적인 조명이 필요한 재능있는 젊은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장 무상대관과 홍보, 인쇄물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는 신규 사업 <두손프로젝트>를 개시한다.

`부암아트홀’과 `예술가(및 단체)가 맞잡은 두 손’을 상징하는 의미로 이름 붙여진
<두손 프로젝트>는 부암아트홀의 신규 공연사업 시리즈로서 예술계 발전과 청년예술가들의창작활동 증진 및 지역문화예술 거점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
`피아니스트 정민성’ 삶의 첫 독주회에 초대합니다

오는 3월 16일 (토)요일 부암아트홀에서 개최되는 그의 연주회는, 그의 삶의 첫 `독주회’인만큼 매우 의미 있는 공연이다. 그동안 많은 초청연주를 통해 다양한 연주 경험을 쌓아왔지만 혼자서 1시간의 공연 프로그램을 모두 소화한 경험은 전무 하다. 따라서 이번 공연은 그에게 있어 매우 큰 도전이자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공연 프로그램은 리스트릐 `타란텔라’, 쇼팽의 `즉흥환상곡’, `드뷔시의 ’아라베스크` 등 대중적에게 익숙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곡들로 구성될 예정이다. 이번 공연을 통해 피아니스트 정민성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만들고자 한다.


 피아니스트 정민성 소개

피아니스트 정민성은 자폐성 장애를 뛰어난 음악적 표현력으로 극복하여 어린나이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아 `전국 장애인 청소년 예술제 우수상’,
`제 13 회 대한민국 장애인 문화예술대상 신인상’을 수상하였다.
2017년에 <SBS 세상에 이런일이> 방송에 소개가 되면서, 그는 선천적 장애를 예술적 능력으로서 극복하여 독보적인 연주 능력을 보여줌으로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.
그 외에도 <EBS 다큐 시선>등에 출연한바 있다. 그는 ’포항시향’과 협연 연주를 가졌으며, `A+Festival’ 특별공연,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 자선공연, 장애인 문화예술대상 축하공연 등 다수의 음악회에서 초청연주를 진행한 바 있다.

수상경력
전국 장애인 청소년 예술제 우수상 제5회 장애인 스페셜k본선 금상 제5회 장애인 스페셜k어워즈 대상
제13 회 대한민국 장애인 문화예술대상신인상 수상
방송출연
SBS `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’ 926,935회,1014회 출연 EBS `다큐 시선’ 출연
연주경력
2017.4 포항시향과 협연
2017.9 A+FESTIVAL in 대구 특별공연 독주
2017.11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자선공연 독주
2017.11 장애인 문화예술대상 축하공연 독주
2018.12 힐링 하모니 음악회 독주

 

프로그램 Program

 


1부

Tarantella (From `Venezia E Napoli’) - F. Liszt Fantaisie impromptu Op. 66 - F. Chopin

[Intermission]

 2부

 Papillons Op. 2 - R. Schumann Arabesque No. 1 - C. Debussy
Dreams of Love (Liebestraum No. 3) - F. Liszt

 

* 추가곡 편성 및 프로그램 변경 될 수 있음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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